추석 귀향 안성시민 노래자랑

엄용수 채린 김민정 조은승 벨리댄스 출연

 안성시민과 추석 명절 고향을 찾는 귀향인을 위한 제2회 안성시민 노래자랑 행사가 오는 9월 21일 하루 동안 내혜홀 광장에서 열린다. 안성시가 후원하고 채린 안성사랑봉사단이 주관하는 추석 귀향 안성시민 노래자랑에는 인기 개그맨 엄용수, 안성이 낳은 효녀가수 채린양과 김민정, 너훈아, 조은승, 벨리댄스팀 등 유명 연예인이 참석해 안성시민과 출향인들에게 멋진 추석을 만들어줄 계획이다.

 채린 안성사랑봉사단장은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때가 되면 옛날에는 동네 마다 콩쿨대회를 열고 객지에 나갔던 출향인과 주민이 한 자리에 모여 흥겹게 보냈는데 TV가 안방을 차지하면서 이제는 세월 속에 사라져 가고 있다” 라고 안타까운 어조로 과거 콩쿨대회를 회상하며 “과거 즐겁던 추석 분위기를 재현해 객지에서 열심히 살아온 귀향객과 고향을 지키며 성실히 살고 있는 시민과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위해 시민노래 자랑을 개최하게 되었다” 고 경위를 밝혔다. 채린양은 “이번 행사로 문화관광도시 안성을 알리고, 살고 있는 곳에 대한 애향심과 고향에 대한 향수를 느끼며 흥겨운 한마당 축제로 승화시켜 꼭 필요한 행사가 되도록 하겠다” 고말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출연자 예선을 거쳐 당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본선과 함께 인기 연예인이 총 동원된 멋진 행사를 열겠다고 채린양은 밝혔다.

 안성시민 노래자랑에 출연한 시민과 귀향객 중 최우수자에게 농협상품권으로 30만 원, 우수 20만 원, 장려 10만 원, 인기상 3명은 5만원 상품권과 참가자 전원에 소정의 기념상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행사문의011-209-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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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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