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고구마 공동 과제포 수확

대덕면 농촌지도자회 ‘불우이웃돕기’성금 활용 계획

 대덕면 농촌지자회(회장 유덕상)는 지난 27작지만 강한 농업을 지향하는 강소농의 새로운 품목 발굴과 연말연시 수익금으로 불우이웃돕기 위해황금 고구마를 수확했다.

 지난 56일 대덕면 신령리 38국도변 1600의 황금고구마 공동 과제포를 조성, 대덕면 농촌지도자회 회원 전원이 공동과제포를 만들고 비료 및 제초관리를 잘한 결과 소비자가 환영하는 크기에 맛있는 황금고구마를 수확하는데 성공했다.

 이날 유덕상 회장은 함께 땀 흘리고 가꾸는 시간을 통해 회원들간 더욱 화합할 수 있었다면서 수익금을 뜻있게 사용할 생각을 하니 힘든 줄 모르겠다고 말했다.

 대덕면 농촌지도자들은 내년에는 더욱 알찬 공동과제포 운영으로 내실 있는 대덕면 농촌지도자회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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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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