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창업아카데미 개최

9월 26일부터 2일간 안성상공회의소에서

 안성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일간 평택 소상공인지원센터와 공동 주관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와 기존사업자,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창업전문 강사를 초빙해 올 하반기 안성 창업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성상공회의소 교육장에서 창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자와 기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안성 창아카데미 교육을 올해 마지막 교육으로 창업자금이나 경영 개선 자금을 필요로 하는 소상공인에게는 노칠 수 없는 기회이다. 교육비는 전액 안성시가 지원하며 모집인원은 최대 160명으로 소상공인진흥원 홈페이지(www.seda.or.kr)에 접속해 교육정보-교육신청-창업학교-온라인접수 를 클릭해 인터넷으로 접속 하거나 전화(656-5302)로 9월 25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안성시 거주자는 9월 26일 교육 당일에도 현장 접수할 수있다.

 지난 3월 상반기 교육에서는 최대 많은 161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장기적 경기불황으로 자금난 애로를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호흥을 얻고 있어 안성창업아카데미는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창업 정보의 정책자금 지원제도, 마케팅 전략, 알기 쉬운 창업세무 등 사례 중심의 맞춤형 창업교육으로 진행된다. 창업아카데미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하고 창업 및 경영상담을 통한 각종 정보제공과 최고 5천만원까지 소상공인 창업자금의 신청혜택이 주어져 예비 창업자나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