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겐스&현대에프앤비

함께한 아름다운 하루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제7기 안성시기업사회공헌단 포겐스와 현대에프앤비가 안성시 자원봉사센터와 협조해 아름다운 하루를 개최했다. 이날 포겐스와 현대에프앤비 임직원이 직접 모은 물품과 각 기업의 생산 물품 총 1천 500개를 기증 했으며, 이를 안성시민에게 판매해 청소년선도위원회 안성시지부에 수익금 일부를 기부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포겐스와 현대에프앤비가 지역사회에서 기업 활동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안성시에서는  은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달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신수철 소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 같은 소중한 행사를 할 수 있게 노력해준 포겐스와 현대에프앤비 기업사회공헌단에 먼저 진심으로 감사하다.” 면서 “두 기업의 뜻깊은 행사로 진정한 청소년문화에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포겐스 구본길 대표이사는 “기업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는 안성시에 깊은 감사를 표했으며, 또한 현대에프앤비와 포겐스는 지역사회에 앞으로는 더욱 열정적으로 고용창출과 봉사활동에 임할 것” 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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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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