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비육종 경기도지사상 수상

사회복지시설에 후원·자원봉사 큰 공적

 경기도 사회복지의날 (주)다비육종이 사회복지시설에 후원과 자원봉사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가 10일 오후 의정부 예술의 전당 대극장에서 열린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주)다비육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손을 잡아요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이라는 슬로건으로 제14회 경기도 사회복지의 날 행사가 개최 됐다.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은 (주)다비육종은 윤희진 대표이사와 민동수 사장을 중심으로 한국양돈산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기업으로 사회복지 시설에 후원과 자원봉사를 적극 지원하고, 국민들에게 그 중요성을 인식시켜 직원들에게 자원봉사와 후원에 적극적인 참여와 기업자체 내에서 정기적인 후원으로 사회복지 시설에 큰 도움을 제공하는 등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는 기업으로 현재 일죽면 송천리에 위치하고 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