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서부 무한돌봄 네트워크

취약계층에 나눔행사 실시

 안성시 서부 무한돌봄네 트워크팀(팀장 유원근)은 지난 12일 민족 고유의 명 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주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송편나눔행사를 가졌다.

 사회복지법인인 한길 내 산하시설의 협력으로 이뤄진 이번 행사는 직업 중점 특수학교인 한길학교 재학생 및 학부모들이 직접 송편을 빚어 사례 관리대상자와 취약계층에 전달해 더욱 큰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대덕면 소재 장인 가마솥 곰탕(대표 이순화)에서 사골국 200인분을 후원했고, 안성시 장애인부인회(예그리나 봉사대)의 자원봉사 참여로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되었다.

 추석절 행사를 기획한 서부팀 관계자는 “장애 학생과 학부모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움을 받기만 하던 수혜자가 아니라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는 이타심을 기르고, 자립의지를 강화할 수 있는 행사가 되었다” 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