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화합과 발전방안 토론회

신규 유입주민과 토착주민과 화합유도

 공도읍(읍장 홍순일)은 지난 23일 공도읍장실에서 신규 유입 주민과 토착 주민의 화합을 유도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각 기관장과 함께 토론회를 개최했다. 22일 개최된 시민체육대회를 마치고, 출전 선수나 준비과정 등에 아파트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홍보했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한 사유를 분석하고, 앞으로 진행할 다양한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 했다.

 홍순일 읍장은 “현재 급격한 도시화가 진행되고,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 되고 있는 공도지역은 인프라 구축도 물론 중요하지만 주민간 이질화를 막기 위한 교감형성 기회가 절실히 필요 하다.” 며 “젊은층까지 아우를 수 있는 문화공연의 필요성” 을 강조했다. 6만 인구가 거주하는 공도읍은 현재 젊은 인구 유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들과 토착주민 간 화합이 지역의 화두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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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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