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보훈지청 & 장안대 & 유엔군초전기념관

‘나라사랑정신함양’ 공동업무협약

 수원보훈지청(지청장 이재익)은 지난 25일 오전 11시 장안대학교 본부 3층 하나홀에서 이 대학 도중대 총장, 유엔군초전 기념관 유태현 관장과 나라사랑 정신 함양 등을 위한 교류협력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원보훈지청과 장안대학교 그리고 유엔군초전기념관이 상호 발전 및 우호협력 관계를 증진 시키고 공동의 발전을 위해 문화, 교육, 정보 등의 교류 협력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체결되었는데 주요 내용은 나라사랑정신함양을 위한 교육 및 행사 등 협력, 재능 기부 등의 사회공헌활동 상호협력, 전문 인력의 공동교육 및 양성 등이다.

 수원보훈지청은 관내 초·중·고교를 비롯해 대학교, 교육청, 기업체, 공공기관 등과 나라사랑정신함양 등을 위한 업무협력을 체결해 국민들의 애국심을 함양하고, 국가 유공자를 예우하는 사회적 분위를 조성해 왔으며, 금년에도 나라사랑정신 확산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금번 협약으로 수원보훈지청과 장안대학교 유엔초전기념관이 상호 협력해 각종 교류 및 협약사업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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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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