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

유지관리 현장설명회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지사장 이상일)은 지난 8일 지사회의실에서 계절적 수로 검사원 및 저수지 관리원, 운영대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유지관리 현장 설명회 및 제2기 운영 대의원회의’ 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로 최근 기상이변 물관리 기본법 등 급격한 대내외 수자원 환경변화로 효율적이며, 체계적인 농어촌 용수관리의 전문화 요구 증대에 부응하고 지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 현황설명 및 공사홍보동영상 상영, 농지은행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이어서 제2기 운영대의원 회의를 겸해 실시됐다.

 참석자들은 설명회를 통해 “공사업무의 유지관리업무의 중요성을 이해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며 ”지사관리 업무에 적극 동참을 다짐했다. 이상일 지사장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농어촌 용수 전문 기관으로서 앞으로 농업인들과 함께 하는 선진 지사로 거듭날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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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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