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의용소방대 새둥지

소방서 본서 옆에 사무실개설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 의용소방대가 지난 16일 황은성 시장, 김학용 국회의원 등 내·외빈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소방서 본서 옆 건물에 안성의용소방대 사무실을 마련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본서 바로 옆 건물에 위치한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사무실은 구 구조대 사무실을 개조해 마련했다. 새로 보금자리를 마련한 안성의용소방대는 화재, 구조, 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을 보조하며, 안성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119 안전지킴이로써의 소임을 다함은 물론 불우이웃돕기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 하고있다.

 민동기 대장은 격려사를 통해 “본서의 가까운 곳에 있는 만큼 소방서와 보다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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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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