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양면 직원들 환경정화 앞장

남안성IC·산업단지 주변 대청소

  미양면(면장 박상호)은 지난 25일 이른 아침 면직원 모두가 참여한 가운데 안성의 관문인 남안성IC 진·출입로와 안성제2산업 단지 도로변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안성시가 추진중인 ‘아름다운 안성만들기’사업의 적극적인 추 진과 남안성IC 주변정비를 위해 실시하게 됐다.

 박상호 면장과 면직원들은 고속도로 진출입로와 공단주변에 버려진 담배꽁초, 폐지 등 쓰레기 700ℓ를 수거했다. 박상호 면장은 “남안성IC와 안성제2산업단지 등 6개의 크고 작은 공단이 소재한 미양면의 환경정비를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대청소 등 정화활동을 진행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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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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