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원 사랑의 기저귀 기탁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큰 인기제품

 안성시 대덕면에 소재한 (주)중원이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온정을 전달해 미담이 되고 있다. (주)중원은 지난 28일 안성관내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저귀 105박스(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주)중원은 올 한해 기저귀, 생리대 등 약 8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해 큰 찬사를 받아왔다. 지난 2002년 설립된 (주)중원은 고객 신뢰에 보답하 기위해 끊임없이 연구, 노력하고있다. 고객에게 지속적인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운영하는 (주)중원은 OEN방식으로 기저귀를 생산,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로 국내는 물론 해외의 많은 고객들이 찾고있는성장하는 기업이다. 안성시는 기탁받은 성품을 기증자의 뜻을 담아 관내 저소득 계층, 한부모가정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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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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