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보훈지청 슈퍼☆스타

보훈페스티벌 개최

 수원보훈지청(지청장 이재익)은 31일 보훈복지타운에서 대학생 나라사랑 앞섬 이, 봉사단의 재능기부를 통해 ‘2013 슈퍼☆스타 보훈페스티벌’ 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경기대학 교홍보동아리 ‘기대주’ 통기타 동아리 SUS4, 아주대 응원단, ‘센토’ ‘풍물패’ ‘해방말뚝’, 수원시 종합지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 ‘쿨로벌’ 등 50여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해 행사장에 모인 100여명의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을 위한 재능기부 공연을 펼쳤다. 또 정자1동주민센터 소속인 ‘호롱불 봉사단’ 의 참여로 공연의 열기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대학생 나라사랑 앞섬이 봉사단 중 한 명은 “나라를 지켜주신 국가 유공자 분들을 위한 공연이어서 더욱 뜻깊고 뿌듯하다” 며 “나의 재능을 통해 감사함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계속 참여하고 싶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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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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