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노인복지관과 IBK기업은행 함께한

‘따뜻한 연탄나누기’

 안성시노인복지관은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따뜻한 연탄나누기전달식이 119() 오전 10시 안성시노인복지관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연탄나누기로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 난방을 걱정하는 독거 및 저소득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5,000,000원을 지원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

 IBK기업은행 안성지점 이기복 지점장과 임직원17, 안성시노인복지관 오세민 관장 외 직원 9명이 함께 좁은 골목길에서 연탄이 깨지지 않도록 조심하며 직접 손에서 손으로 연탄을 배달하면서 기쁨을 독거 및 저소득계층 어르신들과 나눴다.

 IBK기업은행 안성지점에서 보내온 연탄은 안성시에 거주하는 독거 및 저소득계층 어르신 60세대에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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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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