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없는 안성만든다’

안성소방서 재난대피 긴급 구조 종합훈련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지난 29일 오후 미양면 소재 나라통상 물류창고에서 안성시, 안성결찰서, 안성보건소 등 16개 유관기관 208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3년 재난대피 긴급 구조 종합훈련’ 을 실시 했다.

 이번 훈련은 물류창고 내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되어 연기 질식 및 화상으로 광범 위한 재난 상황이 발생한 상황을 가상해 진압, 인명 구조, 구급·구조통제단 가동 유관기관의 재난 수습 및 복구 순으로 실전과 같이 진행됐다.

 안성소방서는 응급의료소 설치 및 구급차 환자이송 △굴절사다리를 이용한 요구조자 구조 △로프를 이용한 구조대원의 분리 건물 긴급탈출 △소방 차량 대상 종합방수 등을 펼쳤다.

 안성소방서 최준 현장대응 단장은 “이번 훈련을  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확립하고 각종 재난사고 발생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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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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