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4H연합회 참선행

무료급식소에 배추·무 전달

 안성시 4H연합회(회장 윤태광)는 지난 10일 동본동 소재 늘해랑 무료급식소에 김장 재료인 무와 배추를 전달했다. 윤태광 회장과 회원들은 여름내내 재배한 무 500개와 배추 400포기를 수확해 김장용으로 전달했다.

 안성시 4H연합회는 학생 및 젊은 영농인들이 주축으로 4H 기본이념인 지·덕·노·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로 이들은 바쁜 농사철 속에서도 영농교육(知), 봉사활동(德), 공동학습포활동 (努), 체육행사(體) 등을 꾸준히 하며 4H회의 주축으 로 자리잡고 있다.

 학교 4H와 영농4H 회원들은 영농학습포운영, 리더십캠프 참석 과제활동 체험활동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회원들간의 단합과 애향심을 길러 왔으며, 얼마 안남은 기간동안도 꾸준한 활동으로 안성시 4H발전을 위해 노력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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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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