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수업을 바꾸어 보자’

안성교육지원청 ‘새로운 체육수업 위한’ 연수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신)는 지난 11월 19일부터 4주간의 계획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새로운 체육수업을 위한 교사 연수를 시작 했다고 밝혔다. 이 연수는 관내 초·중· 고 교사들 중 희망자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연수로 학교 급간의 벽을 허문 연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파크 연수란 학생들에게 체육수업이 주는 즐거움, 운동 기능 습득 등과 함께 다양 하고 효과적인 교수법을 통해 학생들의 신체활동량을 최대한 증가시켜 학생들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주에 실시된 연수에서는 농구형 게임과 핸드볼형 게임을 중심으로 하는 연 수가 진행 되었다.

 초등학생이나 여학생들은 구기종목경기가 어려워해서 체육에 흥미를 잃기도 하는데 이번 연수는 이러한 점 을 보완해 재미있게 공을 가지고 노는 가운데 운동 기능을 습득할 수 있는 연수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안성교육 지원청 관계자는 “프로운동 선수들에게 동계훈련이 필수 이듯이 교사들은 동계 연수를 통해 재충전하게 된다 고한다” 며 “새학년이 되어 아이들을 만날 때 더욱 자신감 있고 능숙한 모습으로 아이들을 대하게 될 교사들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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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경륜, 강력한 추진력으로 안성의 새로운 시작 열겠습니다”
“안성의 미래 100년, 시민과 함께 안성의 새로운 도약과 든든한 반석을 놓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이 5일 오후 의회 소통회의실에서 출마선언을 하며 이같이 밝혔다. 안 의장은 “지난 2년간 시의원으로 또 의장으로서 시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살피며 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오면서 항상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면서 “이제 의정을 넘어 행정 책임자로서 안성의 변화를 직접 설계하고 실행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장은 이어 “안성은 지금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전제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 인구 구조의 변화, 지역 경제의 침체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성장 동력과 분명한 비전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안 의장은 “△미래 성장기반 확실한 구축 △첨단산업과 지역특화 사업 육성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겠다”고 공약으로 제시했다. 안정열 의장은 “이제 법고창신의 정신으로 안성의 유구한 전통위에 현대적인 산업 생태계를 입혀 청년들이 꿈을 안고 돌아오는 역동적인 도시와 시민중심의 따뜻한 복지실천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과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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