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보건소·(주)농심

행복한 녹색재생·행복나눔 실천

 안성시보건소는 (주)농심의 재단법인 ‘행복한 녹색재생’ 과 함께 힘을합쳐 지난 22일 독거노인과 취약 가정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60가구에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는 훈훈한 행복 나눔을 실천했다.

 (주)농심과 재단법인 행복한 녹색재생에서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보건소 방문 건강관리 사업 대상자들에게 성금과 물품을 전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었다. 안성 (주)농심 직원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3번째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독 거노인 및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성금 200만 원과 라면 30박스를, 행복한 녹색재생은 쌀 15포(20kg 포장)와 김치15박스를 후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말연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성금과 물품을 기탁한 (주)농심과 행복한 녹색재생 직원들에게 감사한다” 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생활속 나눔을 실천 하는 데 지속적으로 앞장 서겠다” 고 밝혔다.

 안성시보건소는 시민의 건강지킴이 방문간호사들을 통해 질병, 장애, 고령 등 위험요인을 가진 취약계층 독거노인과 거동  편자에게 간호, 재활, 운동 등을 관리해줌으로 질병 호전, 의료비 절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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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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