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안성라이온스클럽 행복 더하기

사랑의 김장나누기 실천

 서안성라이온스클럽(회장 조대근)은 지역사회 불우한 이웃을 돕기위해 지난 21일 김장김치 10kg들이 50박스를 열악한 환경의 노인 및 장애인이 수용되어 있는 사회복지 시설에 각기 전달해 큰 감동을 받고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신수철 회장은 “올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서 재료비 부담으로 김장을 못하는 곳이 많아 걱정이 많았는데 서안성라이온스클럽에서 김치를 흔쾌히 후원해 주어 필요한 곳에 전달할 수 있었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과 불우한 이웃을 위한 많은 활동을 기대하고, 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서안성라이온스클럽 조대근 회장은 “작지만 회원들의 정성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이렇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라면서 “단순히 김장 김치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복 더하기 따뜻한 이웃 나눔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온정의 손길을 나누자는 의미로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에 앞으로도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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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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