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면 여성의용소방대 이·취임식

김명순 새 대장 취임

 안성소방서 고삼면여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행사가 관내 기관사회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오전 고삼농협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고삼면 여성의용소방대의 운영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김옥자 전임 대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롭게 취임한 김명순 대장(56)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옥자 전임대장은 1997년 대장으로 임용된 이래 기초소방시설 보급과 무료 급식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앞장선 공이 인정되어 경기도지사 및 안성소방서장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새로 취임한 김명순 대장에 대해 임용장 수여와 의용소방대기가 전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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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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