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농협 하나로마트

소방방재청장상 수상 영예

 안성소방서의 화재피해 주민지원단체인 안성농협 하나로마트가 소방방재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안성농협 하나로마트는 지난 11일 오후 정부종합청사 대회의실에서 화재피해 이재민 생활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방방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표창을 받은 안성농협 하나로마트는 20110년 9월 안성소방서와 저소득 화재피해주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2011년 4월부터 모두 3회에 걸쳐 저소득 화재피해 주민에게 각각 120만 원 상당의 생필품과 상품권을 지원하며 갑작스러운 화재로 실의에 있는 이재민에게도 생활 안정의 여건을 제공해 왔다.

 안성농협 하나로마트를 대표해 수상한 김남범 지점장은 “실의에 빠진 지역 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영광이다” 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화재로 인한 고통을 분담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 며 수상 소감을밝혔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