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보훈지청 동절기

취약계층 보훈대상자 특별 위문

  수원보훈지청(지청장 이재익)는 연말을 맞아 동절기 취약계층 보훈대상자 특별위문에 나서 지역사회와 보훈대상자들은 훈훈하게 했다. 이재익 지청장과 지역공공기관장들이 함께 보훈가족을 방문해 위로하는 위문 행사를 17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진행됐다.

 지난 20일 수원보훈지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본부 임직원들과 함께 수원시 정자동 보훈대상자를 찾아가 쌀 20kg, 온누리 상품권,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위문했다. 이날 함께 한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더욱 얼어붙게 만드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보훈가족을 위한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는다면 저소득 보훈가족들이 따뜻한 겨울나기가 가능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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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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