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근절위한 캠페인

안성경찰서 민·경·관학 합동으로 전개

 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은 안성초교 교문 앞과 사람이 많이 붐비는 서인사거리를 중심으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민·경·관·학 합동 캠페인을 26일 오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경찰, 교육청, 학교, 협력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학 전 학교폭력 근절 및 청소년 선도, 보호를 위해 실시되었다.

 특히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요령을 일기 쉽게 정리한 전단지를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일일이 배부해 실질적인 예방효과를 거두도록 했다. 이 자리에서 양정태 여성청소년 과장은 “우리 아이들이 몸과 마음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야 우리나라의 미래가 있다” 며 “우리 모두가 학교폭력 척결을 위해 힘을 모으자” 고 부탁했고, 참여자들은한결 같이 이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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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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