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화재예방 대책회의

안성시장 재난피해 최소화 방안 강구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지난 5일 오후 소회의실에서 안성시청, 한국전기안전공사, 시장특별지역대 상인연합회 관계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장 유관기관 소방안전대책회의’ 를 가졌다.

 이날 소방안전대책회의는 화재경계지구로 지정된 안성시장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간 업무 공유 지원체제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안성시장 안전대책에 대한 기관별 추진사항과 진행상황 공유, 안성시장 화재 사례 전파와 대책강구, 유관기관 및 단체간 협조 구축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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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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