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 콜 택시 기사들 훈훈한 연말나기

어려운 이웃위해 쌀·라면 기부

 공도 콜택시(회장 신영균)는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20포와 라면 10박스를 4일 공도읍에 기탁했다. 신영균 회장은 이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되는 물량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 에게 따뜻한 관심을 갖고 있음을 알리고 싶었다” 고 말했다. 경기침체로 택시업계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도 전 회원이 일심동체가 되어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홍순일 공도읍장은 공도콜택시 회장을 비롯한 모든 회원들에게 “어려운 환경에서 힘들게 경제활동을 하는 한분 한분의 작은 정성이야말로 우리 사회 전체의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는 릴레이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며 “진정한 이웃사랑의 실천이다” 라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도읍은 기탁받은 성품을 공도읍 관내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정에 연말 연시에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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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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