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이·취임

신임 김미경 행복한어린이집원장취임

 안성시 어린이집연합회 새 회장에 김미경 행복한어린이집 원장이 취임했다. 지난 12일 어린이집 엽합회 정기총회가 보개면 예니제에서 황은성 안성시장, 이동재 시의회의장, 도·시의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2년간 교사·원장 연수 등 교육에 중점을 두고 연합회 발전을 이끌어 온 제9대 여상인(낙원어린이집) 원장이 이임하고 제 10대 회장에 김미경 원장이 취임했다.

 김미경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안성시 어린이집 연합회 발전을 위해 회원 간 소통과 단합을 강조했다. 황은성 시장은 “안성시 사회복지 예산 중 보육예산이 37.8%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보육에 대한 많은 관심과 그만큼 어린이집 원장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며 “여상인 전임회장의 노고를 격려 하고 신임 김미경 회장과 어린이집 연합회가 안성시 보육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 을 당부했다.

 이·취임식 후 모범 보육인에 대한 시상이 있었는데 영예의 수상자는 △그림나라 신경임 △소피아 김영희 △이화 서옥경△나라 김지숙 원장이 각기 시장으로 부터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이·취임식에서는 축하 화환을 받지 않는 대신 쌀로 받아 10kg 82포(싯가 220만 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면서 안성시 무한돌봄센터에 전달 세밑의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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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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