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산면 이장단 협의회 참선행

어려운 이웃 위해 라면 전달

 행정 일선에서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에 헌신하고 있는 이장들이 불우이웃 돕기에 나서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선행이 되고있다. 죽산면 이장단협의회(회 장 이한천)는 지난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80박스(싯가 100만 원 상당)을 면에 기탁 했다.

 이한천 회장은 “이날 기탁한 라면은 면내 이장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내어 마련한 성품이다” 라면서 “어려운 이웃이 연말을 맞아 조금 이라도 따뜻하게 지냈으 면 좋겠다” 면서 “앞으로 기회가 되면 지속적으로 후원을 추진 하겠다” 고 밝혔다. 면사무소는 “기탁된 라면은 죽산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성금을 낸 이장들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 고 말 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