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용 국회의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활동 전개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지사장 유병석)는 지난 1월 10일 안성시 장기로 소재 안성지사 사무실에서 지역구 김학용 국회의원(새누리당·안성 출신)을 초청해 일일 명예 지사장 위촉 행사를 가졌다.

 김학용 의원은 이날 안성지사의 업무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2014년 공단이 핵심 추진 사업인 흡연 피해에 대한 담배 소송과 관련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이용한 흡연시 위해성, 그리고 흡연에 따른 분석자료와 공단이 현재까지 진행해 온 소송 준비 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학용 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경영 실천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공단의 모습을 구현하고 있는데 대해 치하하고 “국민으로부터 사랑 받는 공단을 만들기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업무에 매진해 줄 것” 을 당부했다. 이후 김학용 의원은 민원 상담 창구로 이동해 지사를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민원 접수 및 민원 상담을 가졌다. 김학용 의원은 민원인 김 모씨(56세)와 다과를 함께 나누며 보험료 부과체계 단일화, 보험 에 보장성강화 등에 관한 건강 보험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갖는 등 건강보험에 대한 민원 사항의 체험을 통해 건강보험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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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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