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 한국 원예기술꽃 피우다

한경대 원예학과 학생들 현지서 기술교류

 국립한경대학교(총장 태범석) 원예학과(학과장 남기웅 교수) 2, 3학년 학생 16명이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 있는 PT. ORIENTAL SEED NDONESLA(박병열 사장) 에서 2013년 12월 26일부터 2014년 1월 16일까지 약 20일간 원예분야 기술교류 및 열대식물에 대한 육종 및 재배기술에 대한 현장실습을 마치고 귀국했다.

 한경대 원예학과 학생들은 인도네시아에 있는 PLORIENTAL SEED NDONESLA 육종농장 현장에서 그동안 학교에서 배운 고급기술을 유감 없이 발휘해 현지 농장 직원과 관계자들로 부터 극찬을 받았다. 특히 한국인의 부지런함과 끊임 없이 연구하는 자세를 보여 줌으로서 현지인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야 국제 경쟁력이 있다는 의욕을 고취시켜 주면서 주목을 받았다. 해외 현장 기술교류 및 실습은 교과부의 교육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수행되었으며, 학생들의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총 사업비의 30%를 학생들이 부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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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을 50만 자족 도시로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안성을 50만 자족도시의 기반을 갖춘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천동현 안성시재향군인회장은 6일 오후 국민의힘 안성시당원협의회에서 시장 출마를 공식화 한 뒤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천 예비후보는 “본인은 안성에서 태어나고 자란 안성과 함께 살아온 사람으로 그래서 누구보다도 이 도시의 가능성과 한계를 잘 알고 있다”전제하고 “지금 안성은 수도권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도시는 성장하지 못하고 인구는 늘지 않고 기회는 점점 줄어들고 있어 오늘 무거운 책임감과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면서 “왜 안성은 성장하지 못하는가? 그 답은 인구가 늘어야 도시가 성장하고, 기업이 들어오고, 일자리가 생기면 교육과 문화, 의료가 함께 발전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고 강조했 다. 천 예비후보는 “그래서 안성의 목표를 ‘인구 50만 자족도시 안성’으로 제시했다”면서 “인구 50만을 위한 핵심 7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GTX-A 연장 추진과 안성맞춤 철도 추진을 통한 수도권 광역 교통망을 통해 안성을 수도권 교통 중심지로 만들고 △평택 반도체 산업과 연계해 서안성-지제역 4차선 도로 개설로 안성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며 △공도 스마트IC신설로 안성 발전의 획기적 전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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