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4H연합회 참선행

평화원에 사랑의 김치 손만두 전달

 안성시 4-H연합회(회장 윤태광)는 지난 5일 임원 및 회원 10여명이 모여 한 마음 한 뜻으로 만들어낸 사랑의 김치 손만두를 안성시 관내 복지시설인 평화원에 전달하는 등 불우이웃돕기로 한 해를 열었다.

4-H연합회는 지난해 공동학습포 조성후 옥수수 기부, 다문화가정 캠핑지원, 4-H연합회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적극 펼쳐왔으며, 새해를 시작으로 평화원 시설 입소자들이 새해 떡국에 만두를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성 을 모았다.

 만두를 전달하면서 평화원 원장이 어려움을 청취하고 앞으로 안성4-H연합 회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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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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