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원들 AI방역초소 위문

우리시에 AI발생되지 않도록 예방최선 당부

 안성시의회(의장 이동재)의원과 사무직원들은 지난 4일 의원간담회를 마친 후 축산과 직원들과 AI방역 초소를 방문해 방역에 열중하는 공무원 및 유관기관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번에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전북 고창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고 안성과 인접한 천안, 진천, 화성, 음성 등까지 발생해 현재 안성시는 집중 차단방 역을 위해 4개소의 방역 초소를 운영하고 있다. 안성시의회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들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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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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