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최고 봉사으뜸 인재 육성한다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전달식

 안성시 새마을회(회장 남기철) 새마을지도자안성시협의회(회장 함옥생), 안성 시새마을부녀회(회장 원명숙)는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바람직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식이 지난 16일 정기총회 석상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장학금은 3R지원모으기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경기도 최우수지회 선정 을 축하하고, 새마을 지도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폐자원모으기 사업과 그린 안성만들기, 새마을대청소, 녹색성장을 위한 실천운동을 15개 읍면동에서 전개하는 등 땀과 정성으로 모아진 성금 600만 원으로 10명의 새마을지도자 자녀 대학생 10명을 선정해 60만 원씩 각기 전달됐으며, 특히 2009년 부터 매년 10명에게 5년간 총 3천만 원의 성금을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전달했다.

 안성새마을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실천하고 있는 새마 을 가족을 조금이나마 위로를 하고자 비싼 대학 등록금 마련에 보탬을 주기 위해 매년 정기총회 개최에 앞서 10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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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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