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쪽 관문 유일한 봉사단체인 공도로터리클럽

장애인가정, 시설에 성품듬뿍 전달

 안성 서쪽 관문으로 도시화가 급속히 이루어지고 있는 공도지역의 유일한 봉사 단체인 공도로터리클럽이 활발히 봉사를 실천하면서 찬사를 받고있다. 공도로터리클럽(회장 김병기)이 지난 25일 평안 밀알장애인지원센터에 쌀 0kg 20포대, 10kg 14포대, 4kg 12포대 등과 원아들이 선호하는 짜파게티 3박스, 신라면 3박스 등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특히 장애아동 토요학교에 아동들의 급식용으로 쌀 20kg 2포대를 기증해 장애아동 정서교육을 위해 토요일마다 진행되는 학교운영에 큰 역할도 했다.

 초아의 봉사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있는 공도로터리클럽의 선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장애전담어린이 집인 푸른나무어린이집에 쌀 20kg 3포, 성인장애인 공동생활 가정인 밀알의 집에 신라면과 짜파게티 제공을 비롯해 안성·공도지역 장애우 가정에 겨울 식량인 쌀을 직접 전달해 봉사최고 클럽으로 시민들의 환영과 칭송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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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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