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불교사암연합회 안성시방문 위문품 전달

조류독감 종식 발원·방역관계자 격려

 안성시불교사암연합회(회장 지강스님)가 계속 확산 장기화되면서 Al안성 차단을 위해 24시간 비상근무 중인 방역 관계자들을 위로 격려하기 위해 28일 시청을 방문했다.

 지강 회장스님은 “조류인 플루엔자가 한 달여 이상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많은 피해를 내고 있어 안성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추위 속 비상 근무를 하고 있는 초소근무자들의 노고를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위문을 오게 됐다” 면서 “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조기 에 종식되어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오리와 닭 사육농가들에게 피해가 안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이진찬 안성시부시장은 “조류독감 조기종식 발원과 유입 차단을 위해 비상 근무체제의 근무자들을  해 이렇게 성품을 전달해 그들에게 큰 격려와 위안이 될 것으로 본다.” 며 감사를 전했다. 이날 지강스님은 라면 등 261만 원 상당을 위문품으로 시청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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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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