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노인대학 개강식

32기 학생 109명 등록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지회장 김태원)부설 안성시노인대학(대학장 김효 식)이 개강식이 지난 3일 오후 1시 안성시노인복지회관 4층 대강당에서 기관장,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32회 개강식에는 학생 109명이 등록해 매주 월요일·수요일(주 2회) 강의를 통해 교육을 받는다.

 김태원 노인회장은 인사말에서 “사람의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지식과 각종 정보로 건강하고 유익한 노후를 보내줄 것” 을 당부했다. 노인대학 강의 내용은 국내외 정세, 명심보감 노래교실, 체조, 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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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장애인복지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덕수)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0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같이가치 걷기대회(Valuwalk)’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한길복지재단과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이 주최·주관하고 안성복지신문, 뉴스아우라와 함께한 2026년 같이가치 걷기대회는 “Valuwalk Anseong - 보폭은 달라도 방향은 같은 우리”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약 8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체험부스 운영기관 14곳, 후원기관 16곳, 자원봉사단체 13곳, 참여기관 27곳 등 총 60여 개 기관·단체가 함께했으며 지역주민의 참여까지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따뜻한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안성맞춤랜드 반달마당에서 잔디광장으로 이어진 코스를 걸으며 다양한 소통 방식을 활용하여 인사하고, 감정을 표현하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걷는 활동을 넘어 수어존, 속도맞춤존, 행복카드뽑기존 등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구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구성된 걷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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