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양면체육회 향토 인재육성 앞장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미양면체육회(회장 유근상)는 지난 7일 개최된 2014년도 체육회 총회를 진행하기 앞서 관내 거주 체육 특기생 등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매년 미양면체육회에서는 지역내 인재양성을 위해 대학생 및 고등학생 중 체육특기생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해 왔는데 올해에도 대학교 재학생 2명, 고등학생 2명에게 장학금 100만 원을 지급했다.

 이날 유근상 체육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매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는 체육회가 되도록 힘쓰겠다” 고 말했다. 박상호 미양면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사회 체육 발전 등을 위하여 항상 노력하는 미양면체육회의 봉 사에 감사한다” 면서 “이번에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들이 지역발전을 위한 인재로 성장 할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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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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