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2동 통장협의회 참봉사

이웃사랑 & 행복나눔 실천

 안성2동(동장 김용설)은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을 ‘나눔의 날’ 로 지정하고 유관단체와 함께 수혜의 시각 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찾아 가정 방문과 후원품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 행복나눔’ 선행 행사를 실천하고 있다.

 지난 24일 실시한 나눔의 날에는 2동 통장협의회(오영식)의 후원으로 중리동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방문해 오영식 회장을 비롯해 통장들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과 정담을 나누는 훈훈한 자리를 가졌다. 이날 성품을 받은 가정은 고령과 지병으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소외 계층 가구로 “멀리까지 찾아와 친가족과 같이 따뜻하게 안부를 물어 주어 고맙다” 면서 방문자 들에게 몇번이나 감사를 표했다.

 안성2동에서는 ‘이웃사랑 & 행복나눔’ 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사회단체의 후원과 관심을 연계해 우리 주민의 어려움을 이웃과 함께하는 ‘시민이 행복한 맞춤도시 안성’ 건설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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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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