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면 주민자치 활성화 추진

새 임원진 구성 프로그램 다양화 도모

 서운면 주민자치사랑방 운영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지난 24일 새 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는 등 새해를 맞아 주민자치의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후원회에서는 주민자치사랑위원회에서 주민자치 위원회로 명칭변경과 함께 운영회칙을 변경 하고, 활동위원도 14명에서 25명으로 확대해 프로그램 운영 뿐 아니라 지역 발전 과제발굴, 추진 등 큰 역할을 맡게 되었다.

 새 임원진은 위원장에 홍성현씨, 부위원장 권태균, 감사 장향자, 지역개발분과 위원장에 이재석, 센터운영 분과위원장의 경우 이애돈 씨가 각기 선출됐다.

 홍성현 위원장은 “서운면 개발잠재 요인을 발굴 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최 선을 다하겠다” 며 “앞으로 침체되어 있는 자치센터 운영을 보다 더 활성화해 올 연말 주민을 대상으로 발표회를 개최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 고 약속해 큰 박수를 받았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