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부패·청렴문화 정착 일등지사 만든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 윤리 경영다짐 가두캠페인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지사장 유병석)의 리강령 및 청렴실천’ 을위해 지난 24일 내혜홀광장에서 많은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실천다짐을 위한 가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이 정부 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 반부패 경쟁력 평가의 경우 2등급으로 그 전해 비해 각 1등급씩 상등해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의 성과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아직도 공단이 국민들로부터 일처리가 투명, 공정, 친절, 책임성이 있는 기관으로 인식하는 수준에 이르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 있고, 공기관이 국민에게 신뢰를 받지 못하면 그 존립 기반마져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고 공단 직원 모두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기 위해 이번 가두캠페인을 전개한 것이다. 이에 캠페인을 통해 안성 시민들에게 공정·투명한 직무수행으로 책임경영을 구현하고, 직원의 윤리의식 제고 및 윤리실천 생활화로 ‘청렴공단 만들기’ 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유병석 지사장은 “앞으로 우리 공단은 국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받는 청렴공단을 이루도록 전 직원의 역량을 더욱 집중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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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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