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안성중앙위원들 내장산서 단합행사’

지역 모범지도자로서 역량강화 도모·돈독한 친목 통해 우의 증진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안성시지회(회장 오승호·이하 안성중앙위원회) 새봄맞이 단합 및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이 지난 24일 내장산에서 열렸다. 이날 이동재 안성시의회 의장, 천동현 도의원, 정재석 사무국장을 위시해 새누리당 소속 시의원들의 환송 속에 안성을 출발한 안성중앙위원들은 봄 기운이 완연한 내장산에서 더 큰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는 행사를 가졌다.

 오승호 회장은 “독일을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께서 독일 통일의 상징인 드레스덴에서 평화통일을 위한 특별한 말씀을 하실 것으로 기대된다” 며 “특히 김학용 국회의원이 우리나라 정치의 중심 지역인 경기도당 위원장에 선임된 것은 안성의 영예로 우리 중앙위원들 모두가 축하의 마음을 보내야 한다” 고 말했다. 오승호 회장은 이어 “우리 중앙위원들은 애당원으로서 6·4지방선거에 역량을 발휘해 안성이 새롭게 발전 하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 을 특별히 당부했다.

 내장산에서 회의를 마친 중앙위원들은 주변을 깨끗히 청소하는 등 모범지도자로서 또 선진 중앙위원으로 면모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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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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