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도서관

4월달의 도서 전시

 안성시립도서관에서는 매월 테마를 선정해 종합자료실에 ‘이달의 도서’ 를 전시하고 있다. 이달의 도서에서는 동물에 관한 테마를 이루고 있어 많은 사람들로 부터 호기심을 받고있다. 이에 따라 이달의 도서에는 반려동물에 대한 책인 ‘인간과 개 고양이와 관계 심리학’, ‘개가 주는 위안’, ‘모든 개는 다르다’, ‘동물실화를 다룬 다 이고로야, 고마워’, ‘말리와 나’, ‘유이 세계를 감동시킨 고양이’ 동물의 행복과 권리 대한 책인 ‘먹고 사랑하고 혐오하는 동물들’, ‘동물권리선언’, ‘동물이 행복할 권리’, 야생동물과 멸종위기 동물에 대한 책인 ‘도도의 노래’, ‘거인을 바라보다’, ‘북극봄’ 등이 있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는 동물에 대한 도서를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책읽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한 특집 행사다. 현재 중앙도서관과 공도 도서관에서는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열린독서회’ 회원을 모집중에 있다.

 4월 이달의 도서 전시회의 반려동물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www.apl.go.kr) 시립도서관 (678-3226)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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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장애인복지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덕수)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0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같이가치 걷기대회(Valuwalk)’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한길복지재단과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이 주최·주관하고 안성복지신문, 뉴스아우라와 함께한 2026년 같이가치 걷기대회는 “Valuwalk Anseong - 보폭은 달라도 방향은 같은 우리”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약 8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체험부스 운영기관 14곳, 후원기관 16곳, 자원봉사단체 13곳, 참여기관 27곳 등 총 60여 개 기관·단체가 함께했으며 지역주민의 참여까지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따뜻한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안성맞춤랜드 반달마당에서 잔디광장으로 이어진 코스를 걸으며 다양한 소통 방식을 활용하여 인사하고, 감정을 표현하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걷는 활동을 넘어 수어존, 속도맞춤존, 행복카드뽑기존 등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구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구성된 걷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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