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도서관

4월달의 도서 전시

 안성시립도서관에서는 매월 테마를 선정해 종합자료실에 ‘이달의 도서’ 를 전시하고 있다. 이달의 도서에서는 동물에 관한 테마를 이루고 있어 많은 사람들로 부터 호기심을 받고있다. 이에 따라 이달의 도서에는 반려동물에 대한 책인 ‘인간과 개 고양이와 관계 심리학’, ‘개가 주는 위안’, ‘모든 개는 다르다’, ‘동물실화를 다룬 다 이고로야, 고마워’, ‘말리와 나’, ‘유이 세계를 감동시킨 고양이’ 동물의 행복과 권리 대한 책인 ‘먹고 사랑하고 혐오하는 동물들’, ‘동물권리선언’, ‘동물이 행복할 권리’, 야생동물과 멸종위기 동물에 대한 책인 ‘도도의 노래’, ‘거인을 바라보다’, ‘북극봄’ 등이 있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는 동물에 대한 도서를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책읽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기 위한 특집 행사다. 현재 중앙도서관과 공도 도서관에서는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열린독서회’ 회원을 모집중에 있다.

 4월 이달의 도서 전시회의 반려동물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www.apl.go.kr) 시립도서관 (678-3226)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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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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