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안성시지부 청렴농협 실현다짐

사회공헌 통해 지역사랑 활동 적극 전개

 농협안성시지부(지부장 이병택)는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5일 ‘2014 윤리경영 실천 선포식’ 을 개최한 후 사회공헌 활동으로 시내 권역을 시작으로 안성천~비봉산까지 연결하는 도로 및 상가에서 ‘깨끗한 안성만들기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윤리경영 실천 선포식은 전 직원의 윤리경영 실천과 청렴분위기 확산으로 농업인과 국민 모두에게 신뢰받는 청렴 농협을 확립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실시됐다. 선포식 후 직원 모두가 휴일임에도 3개조로 편성해 안성천과 시내를 청소하고 비봉산 약수사, 팔각정, 향교-팔각정, 통일사-팔각정 등 비봉산 등산로에서 행락객이 버린 빈병 휴지 및 담배꽁초 등을 말끔히 수거하는 등 깨끗한 안성만들기에 팔걷고 나섰다.

 행사에 참석한 이병택 지부장은 “윤리경영은 농협 직원이 당연히 지켜야 할 기본 도덕으로서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고객들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동참해 지역과 고객들의 믿음에 보답하는 농협이 되도록 하자” 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안성시지부는 바쁜 영농철 일손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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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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