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아름다운 하루’ 열어

5월 1일 안성시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아름다운 가게 안성점 공동행사 개최

 안성시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팀장 유원근)은 개소 4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일 아름다운 가게 안성점과 함께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3월 31일부터 4월 24일까지 물품을 기증 받아 아름다운 가게 안성점에서 판매했으며,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지원 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안성시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의 유원근 팀장은 “지역 주민 과 소통하고, 지역 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취지로 본 행사를 계획했으며,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어서 감사하다.” 말했다.

 물품 기증을 원하는 시민은 의료, 생활잡화, 도서, 음반, 주방용품, 소형가전제품, 소형가구, 운동기구, 기타 악기류, 식품류 등 어떤 것이든 가능하며 서부무한 돌봄네트워크팀으로 연락(☎ 070-8915-2097)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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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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