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투명한 봉사운영 기틀 마련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 의용소방대가 운영의 투명한 봉사조직 기틀을 마련 하기위해 초석을 다졌다. 총 31개대 789명으로 운영되고 있는 안성소방서 남·여 소방대가 비위행위 외 부조리 없는 봉사조직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세부 운영사항을 밝혔다.

 먼저 투명한 의용소방대 운영을 위해 지난 5일 전 대원이 청렴기 대회와 청렴 서약서를 작성했으며, 의용소방대 예산집행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수당 통장을 서명 확인으로 교체해 대리로 출동수당을 받지 못하도록 했다. 이밖에도 내실 있는 의용소방대 운영을 위해 소방행정 과장이 민원담당관이 되 어 매월 1회 의용소방대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 건설적인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안성소방서 관계자는 “초기 대안 반짝이는 유명무실한 확보 방안이 아닌 지속적인 운영으로 비위와 부조리 없는 안성의용소방대를 만들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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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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