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기술경연대회 우승 우리 것

안성소방서 대회 준비 맹훈련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소방기술경연대회 우승을 향해 연일 맹훈련을 하고 있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소방공무원의 재난 능력을 향상하고, 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양성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대회를 통해 선발된 경기도 대표10명은 전국소방왕 대회 출전자격이 주어지며, 전국대회 분야별 1위(팀)에게는 1계급 특별 승진의 영예까지 주어진다.

 안성소방서는 현장에 강하고, 능력있는 소방대원 9명을 선발해 구조분야(최강 소방관 경기), 소방전술 분야(화재진압 4인조별), 구급 분야(심폐소생술, 외상환자 평가) 3개 종목에 출전해 평소 기량을 발휘해 경연에 임하게 된다.

 임정호 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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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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