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보개의용 소방대 ‘안전문화 확산’ 최선

 의용봉공정신을 발휘해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보개의용소방대가 이번에는 안성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찬사를 받고있다. 이번 캠페인은 막바지 휴가철에 시민들에게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물놀이 기본안전수칙 등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18일 남·녀 의용소방대원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구명조끼 착용, 입수전 준비운동 하기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주지시켜 자율적인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중점을 두어 홍보활동을 펼쳤다.

 송석민·최현정 대장은 “물놀이를 할 때에는 기본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특히 구명조끼를 착용하면 안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며 “수난사고 발견시 함부로 물에 뛰어 들어 들지 말고 119 신고 후 구명튜브 등 수난구조 장비를 꼭 이용해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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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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