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면 주민자치위원회

하계 워크숍 통해 수강생간 소통 도모

 양성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5일 서천군 춘장대 해수욕장에서 주민자치위원, 수강생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워크숍을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의 역량을 제고하고, 주민자치위원과 수강생간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발묶고 뛰기, 줄다리기, 풍선 터트리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체육행사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목의 도모는 물론 주민자치위원과 수강생간 대화의 자리가 마련됐다. 또한 연말 프로그램 발표회, 면민체육대회, 찬조공연,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이 개진되기도 했다.

 한기성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 참여를 통해 주민자치위원과 수강생들의 참여 의식을 높이고, 협력 주민자치위원회 및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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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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