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3동 기관·사회단체 합동하계 청렴 행사

소통과 결속 통해 지역사회발전 적극 도모

 안성3동 기관·사회단체 합동 하계청렴행사가 4일 하루 동안 동청사 뒤 농촌 체육장에서 성황리 열렸다.

 3동 새마을지도자연합회(회장 최춘홍)과 부녀회(회장 홍영자)가 주관하고, 각 사회단체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기관 및 단체회원 200여 명이 참석해 부녀회가 정성들여 마련한 보양식과 과일, 떡 등을 음복하며 즐겁고 다감한 하루를 보냈다.

 임길선 동장은 이에 대해 “과거에는 멀리 놀이 공간을 찾아 청렴을 했지만 최근 사회분위기를 감안해 동청사 주변에서 조촐하게 단합행사를 갖게했다” 고 말했다. 최춘홍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지역이 발전되려면 지역사회 기관과 사회단체 간 소통과 화합이 중요하다” 라면서 “음식은 맛있게 분위기는 즐겁게 하기 위해 준비와 메뉴 선정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 며 행사 개최 경위를 설명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