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눔’ 하나로마트 개점 2주년

일죽농협 ‘농협 사업전 이용 한마음 축제’ 거행

 일죽농협(조합장 손성진)은 농협 대강당에서 지난 29일 황은성 안성시장, 이병택 농협시지부장, 안정열·신원주 시의원을 비롯해 면내 기관 사회단체장, 농협 임원, 조합원과 고객 등 1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나눔’ 하나로마트 개점 2주년 및 제6회 농협 사업전 이용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3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식전 축하 공연으로 일죽농협 함초롱 풍물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2부 일죽농협 취미 교실로 운영하고 있는 에어 로빅, 라이스댄스팀, 요가팀, 밸리댄스팀, 퓨전난타팀, 한국무용팀이 그동안 갈고 닦 은 기량을 발휘했고 여기에 주민자치위원회 스포츠댄 스팀도 참여해 행사의 분위 기를한껏돋구었다. 신명과 감동으로, 참석자들의 열화와 같은 갈채 속에서 2부가 끝나고 3부에선 가수 현담 등 유명 연예인의 초청공연, 경품과 추첨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는데 경품 대상인 TV(50인치)는 일죽 면 송천리 천둔마을 홍정표 씨가 영예를 안았다. 그 밖에 드럼세탁기 등 많은 경품이 추첨되어 기쁨의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성황 속에서 끝맺었다.

 일죽농협 손성진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하나로 마트 개점 이후 많은 판매가 이루어져 마트 이용과 농협 사랑에 대한 감사를 드린다” 며 “조합원의 변함없는 마음에 성원에 더 한층 지도 사업을 통해 봉사를 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 “조합원의 소득증대를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 농산물 판매에 최선을 다할 것” 을 약속해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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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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