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CEO를 위한 경영혁신 특강

안성상공회의소 경영성과 생산성 향상 도모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생산성 향상에 앞장서고 있는 안성상공회의소(회장 오원석)는 지난 17일 안성시립중앙도서관에서 ‘기업 CEO를 위한 경영혁신’ 특강을 개최, 큰 호응속에 진 행됐다.

 관내 기업 CEO의 경영 마인드 함양과 경영성과 및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특강은 안성시 주최, 안성상공회의소의 주관으로 홍석우 전 지식경제부 장관이 연사로 초청되어 소통을 통한 기업혁신과 이에 따른 CEO의 올바른 자세를 주제로 기업체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홍석우 전 장관은 “발전하고 나아가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올바른 소통에 대한 CEO의 경영철학이 있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간절함, 배려, 청취, 본보기와 큰 생각을 갖자” 라고 다섯가 지 소통의 기본자세를 강조했다. 특강에 참석한 기업체 임직원들은 “CEO가 경영철학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며 큰 공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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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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